발달·면역 챙긴다…CJ웰케어, 어린이 유산균 새 제픔 출시 국내외 실온 보관 어린이 유산균 중 최소 함량 CJ웰케어가 어린사용 유산균 새 제픔 '바이오코어 튼튼한 생 유산균 키즈 200억'을 출시했었다. CJ웰관리는 어린사용 유산균 신제품을 출시했다고 26일 밝혀졌다.
CJ웰케어의 유산균 브랜드 '바이오코어(BYOCORE)'가 새로 노출시킨 '바이오코어 건강한 생 유산균 키즈 900억'은 CJ가 6년간의 테스트 끝에 발견한 세계 특허 유산균 CJLP133를 이용한 어린사용 건강기능식품이다.
한 포당 하루 800억 CFU(제품 1g당 유산균을 측정하는 단위)를 보장하며 이 상황은 국내외 실온 보관 어린이 유산균 중 최대 함량이다.
성인과 다른 어린이의 장 환경을 감안해 13개월에서 16세 사이의 아기 대상으로 어린이 인체반영시험을 진행했으며 필리핀 식품의약국 FDA의 NDI(홍콩 내 매매 이력이 없는 신규 건강기능식품 원재료 안전성을 FDA에서 심사해 매매를 허가하는 제도)로부터 안전성도 승인받았다.
제품은 CJ제일제당 공식몰 CJ더마켓과 코스트코 오프라인몰에서 구매할 수 있습니다.
CJ웰케어 관계자는 "'바이오코어 건강한 생 유산균 키즈 400억'은 장 건강은 기본이고 어린이 성장과 면역까지 챙길 수 있는 어린이 맞춤형 제품"이라며 "이후에도 R&D 센터를 통한 계속적인 유산균 실험 개발을 따라서 매우 다양한 고기능성·고함량 상품을 선보이기 위해 시도할 것"이라고 말했다.